welcome to mani mogo
많이 먹어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the new kid in town
아들러스호프의 새로운 한식당

2015년 6월에 오픈한 "많이 먹어"는 박영미와 안드레아 볼파토가 함께 다양한 음식문화의 중심가 베를린 크로이츠버그에서 운영하는 “김치공주(2009)", "앵그리 치킨”(2014)에 이은 3번째 지점으로, 더 많은 독일 지역에 한국 음식문화를 알리기 위해 맛있게 드시라는 의미의 "구튼 아페티트"를 한국어로 번역하여 이름을 정하였습니다.

- - - - - - - - - - - - - -

맛있게 많이 드세요!
구튼 아페티트!
한식당 "많이 먹어” 입니다.

- - - - - - - - - - - - - -

저희 "많이 먹어"에서는 수제칼국수, 비빔밥, 덮밥, 잡채, 라면 등 한국인들의 끊임없는 사랑을 받고있는 고유의 맛 음식을 드실 수 있습니다. 건강하고 신선한 재료만을 사용하여 선보이는 점심세트메뉴, 채식메뉴 등 다양한 한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오전 7시부터 11시까지는 매일 아침 신선하게 준비되는 조식뷔페를 즐기실 수도 있습니다. 음식과 함께 곁들일 수 있는 음료로는 여러가지 한국 전통 꿀차-꿀생강차, 꿀유자차, 꿀대추차, 꿀매실차를 비롯하여 이탈리아 커피, 직접 만든 아이스티, 생맥주와 선별된 독일 및 이탈리아 와인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또한 "많이 먹어"에서는 다채로운 이벤트 및 파티를 위한 맞춤 케이터링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아들러스호프는 역사가 깊은 지역이나, 최근 인근 대학과 몇몇 연구기술센터, 방송국, 미디어관련 업체 등으로 인해 총 2만 5천여명의 유동인구가 생겨났으며, 역동적이고 국제적인 모습으로 변모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많이 먹어"는 10유로 이하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아들러스호프 유동인구의 요식업에 대한 욕구를 충족시키고자 100여명이 수용가능한 테라스와 50여명이 수용가능한 실내공간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그 외에도 짧은 점심시간을 가진 직장인들을 위한 포장 및 배달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많이 먹어" 영업시간은 월요일부터 금요일, 오전 7부터 오후 10시 30분까지입니다.

- - - - - - - - - - - - - -

박영미
재독교포 2세로 2001년에 볼프스부르크에서 베를린으로 이사하였다. 외국어비서로 훈련받았으며 독일어 및 연극을 공부하였으며 수년간 요식업에 종사하였다. 5년간 베를린 워터게이트 클럽에서 바텐더로 일한 경험이 있으며, 한국식 바베큐 전문업체 "3 & 33"에서 요식업 커리어를 시작하였다. 수많은 경험을 토대로 2009년에 크로이즈베르크에서 "김치공주"를 오픈하였다.

안드레아 볼파토
베니스 인근 바사노 델 그라파 출신으로 16세때부터 요식업에 종사한 바 있다. 건축학을 전공하였으며 1999년에 독일로 이주하였다. 베를린 하케셔마크트에 위치한 "리바바"에서 바 매니져로 근무하였으며, DJ부스를 직접 디자인 및 설치하였다. Formula 1 물류담당자로 근무하다 "김치공주" 팀에 합류하였으며, 박영미 사장과 함께 "김치공주", "앵그리 치킨" 그리고 새로 오픈한 "많이 먹어"의 총체적인 관리를 담당하고 있다.